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 지역인재에 10년간 2억 1천만원 장학금 지원
✍️ 한국가스안전공사 보도자료📅 2026-09-21👀 0
| 기관 | 한국가스안전공사 |
|---|---|
| 배포일 | 2026-09-21 |
사진1,2: (왼쪽부터) 조영원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사장, 신용한 충청북도 도지사, 김명식 진천군 군수, 조병옥 음성군 군수
-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음성군장학회·진천군장학회와 지역상생 업무협약 -
- 매년 충북지역 대학생 21명 선발…지역 정착과 인재육성의 선순환 마련 -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는 21일 충북도청 여는마당에서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음성군장학회, 진천군장학회와 ‘2026년 지역상생 장학금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영원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사장을 비롯해 신용한 충청북도지사 겸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이사장, 조병옥 음성군수, 김명식 진천군수, 유태종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장학사업은 공사가 신입 직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직원용 사택 사업과 연계해 기획한 대표적인 지역상생 사업이다. 공사는 지역 장학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충북지역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뿌리내려 충북의 미래를 이끌 인재를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공사는 2026년부터 2035년까지 10년 간 총 2억 1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매년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 1천 100만 원, 음성군장학회와 진천군장학회에 각각 500만 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충북지역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재학 중인 만 39세 이하 청년이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11명, 음성군장학회와 진천군장학회가 각각 5명씩 매년 총 21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한다.
협약기관들은 앞으로 ▲지역상생 장학금 지원사업 추진 ▲장학생 선발 및 장학금 지급 ▲원활한 사업 운영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사회공헌 및 지역상생 협력사업 확대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조영원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것은 공공기관이 실천해야 할 중요한 사회적 책임”이라며, “이번 장학사업이 충북 지역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자신의 꿈과 역량을 마음껏 평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는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인재가 충북에 뿌리내리고 지역 발전을 이끌어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출처: 한국가스안전공사 보도자료. 사진·첨부는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 원문: https://www.kgs.or.kr/kgs/agc/board.do?searchBoardSn=102724&pageIndex=1
🚨 신고
💬 댓글 0
-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짧은 감사 인사도 큰 힘이 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