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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안전공사, 불편한 규제는 줄이고 국민의 가스안전은 촘촘하게

✍️ 한국가스안전공사 보도자료📅 2026-08-25👀 0

기관한국가스안전공사
배포일2026-08-25

사진1: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5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2026 KGS 규제재설계 실적점검회의'와 '안전대책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사진2: 국민과 기업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규제 개선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회의에 참석한 한국가스안전공사 관계자들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 현장 체감형 규제개선 53개 과제 점검...국민·기업이 느끼는 실질적 변화에 초점 -

- 생활 주변부터 산업현장까지 사고 사각지대 찾아 선제적 예방 강화 -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는 25일 ‘2026 KGS 규제재설계 실적점검 회의’와 ‘제2026-1차 안전대책협의회’를 잇따라 개최하고, 국민과 기업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선의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일상생활과 산업현장의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먼저 ‘KGS 규제재설계 실적점검 회의’에서는 올해 상반기 규제 재설계 추진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과제별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 또한 하반기에는 불필요한 규제로 인한 국민과 기업의 불편은 줄이면서 꼭 필요한 안전은 더욱 확실하게 지킬 수 있도록,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성과 창출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신산업 성장 ▲경제·산업 ▲민간자율 ▲안전상생 등 4대 전략에 따른 53개 세부과제의 추진실적을 공유하고, 5개 중점과제의 주요 성과를 발표하는 한편 주요 현안과 향후 추진계획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단순히 과제의 이행 여부를 점검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 과제가 국민과 기업이 실제로 현장에서 겪는 불편을 얼마나 해소했는지, 규제 부담은 줄이면서도 안전은 제대로 확보되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이를 통해 현장 체감도가 높은 규제개선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성과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재난·검사·진단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안전대책협의회’를 개최하고, 국민의 일상과 산업현장에서 반복되는 가스사고를 줄이기 위한 실질적인 예방대책을 논의했다.

공사는 종합대책 3대 전략인 ▲ 5대 사고 인명피해 감축 ▲ 생활밀착 장소 사고 예방 ▲ 산업현장 사고 예방을 중심으로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지난 7월 신설된 ‘안전대책협의회’는 가스사고 예방 관리를 강화하고 기존 안전관리체계에서 미처 발견하지 못한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찾아 개선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특히 ‘26년 1분기에 수립한 가스사고 예방 종합대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상반기에 발생한 가스사고의 원인과 시사점 분석을 통해 유사한 사고가 국민의 일상에서 반복되지 않도록 새로운 사고예방 대책을 마련하여 안전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줄여나갈 계획이다.

박경국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은 “규제개선의 성과는 과제를 몇 건 개선했느냐보다 국민과 기업이 현장에서 얼마나 편리하고 안전해졌는지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불필요한 규제로 인한 현장의 불편과 부담은 줄이되, 국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안전은 더욱 촘촘하게 살피겠다” 고 말했다.

출처: 한국가스안전공사 보도자료. 사진·첨부는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 원문: https://www.kgs.or.kr/kgs/agc/board.do?searchBoardSn=102634&pageInde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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