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안전공사, 경남 집중호우 피해지역 ‘안전한 일상회복’ 지원
✍️ 한국가스안전공사 보도자료📅 2026-08-19👀 0
| 기관 | 한국가스안전공사 |
|---|---|
| 배포일 | 2026-08-19 |
사진1 : (앞줄 왼쪽에서 세번째) 박경국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이 19일, 거제시 대동다숲아파트 인근의 싱크홀 및 지반침하 현장을 방문하여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잇다.
사진2 : (오른쪽 첫번째) 박경국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이 19일, 거제시 대동다숲아파트 인근의 싱크홀 및 지반침하 현장을 방문하였다.
사진3 : 한국가스안전공사 임직원들이 18일, 본사 종합상황실에서 개최한 상황판단회의에서 가스시설 피해 및 안전조치 현황을 확인하고 있다.
- 피해 가스시설 긴급 안전점검·복구지원, 주민 일상복귀까지 총력 -
한국가스안전공사 박경국 사장이 19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주민대피와 도시가스 공급 중단되었던 현장을 찾아 가스시설의 안전을 직접 점검하고, 피해 주민들의 신속하고 안전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공사는 15일부터 18일까지의 호우로 인해 발생한 담장 붕괴와 산사태, 지반침하 등으로 손상된 가스시설과 도시가스 공급중단 지역에 대한 긴급 안전조치를 완료하였으며, 침수 피해를 입은 경남 통영시 서호시장 등 가스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특히, 공사는 18일 본사 종합상황실에서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가스시설 피해 및 안전조치 현황을 확인하는 한편, 이재민의 안전한 귀가와 추가 피해예방을 위한 향후 대응계획을 점검했다.
또한 박경국 사장은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한 지원에도 나섰다. 19일 지반침하로 주민 대피와 도시가스 공급 중단이 발생한 현장을 찾아 경남에너지(도시가스사) 관계자와 피해 현황 및 안전조치 상태를 직접 점검하고, 거제시에 50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전달하였다.
박경국 사장은 “재난 현장의 가스안전은 추가 피해를 막는데 그치지 않고, 피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공사는 신속한 안전점검과 복구지원을 통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안전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한국가스안전공사 보도자료. 사진·첨부는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 원문: https://www.kgs.or.kr/kgs/agc/board.do?searchBoardSn=102606&pageInde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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