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안전공사, 재난 위기 공동 대응을 위한 '긴급복구지원 협의회' 개최
✍️ 한국가스안전공사 보도자료📅 2026-08-04👀 0
| 기관 | 한국가스안전공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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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일 | 2026-08-04 |
- 재난 피해지역 가스업계 협력 네트워크로 긴급대응체계 재정비 -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는 7월 31일(금) 서울광역본부에서 가스분야 유관단체 및 기업들이 참여한 가운데 ‘긴급복구지원 협의회’를 개최하여 재난 피해지역 가스시설 2차 사고 예방과 신속 복구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긴급복구지원 협의회‘는 재난 발생 시 피해 예방과 복구를 위해 가스업계가 참여하는 협력망이다. 지난 2023년 한국가스안전공사를 비롯해 가스 공급사, 시공사, 제품제조사 등 가스분야 유관단체 10개 기관이 업무협약을 통해 협력체계를 구축하였고 현재는 13개 기관으로 확대·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지난해 발생한 대형 산불과 집중호우 당시 가스시설 응급복구 및 이재민 지원 현황 등 활동 실적을 공유했다. 아울러 향후 재난 발생 시 피해복구 지원과 협조체계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회는 각 기관들이 보유한 전국 단위의 협력망를 활용해 재난 피해 발생 시 보유한 인력과 자원을 적재적소에 투입하여, 신속한 피해 복구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일우 한국가스안전공사 재난안전처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가스관련 민간단체 및 업계와 함께 재난대응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국민 안전을 지키고 재난발생 시 피해극복에 총력을 기울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한국가스안전공사 보도자료. 사진·첨부는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 원문: https://www.kgs.or.kr/kgs/agc/board.do?searchBoardSn=102496&pageInde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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