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안전공사, ‘시니어 가스안전관리원’ 노인일자리 우수모델 선정
✍️ 한국가스안전공사 보도자료📅 2026-08-04👀 0
| 기관 | 한국가스안전공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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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일 | 2026-08-04 |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하는 「2026년 노인적합형 신직무 우수모델 선정」에서 '시니어 가스안전관리원' 사업으로 우수상(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상)을 수상했다고 7월 31일 밝혔다.
'시니어 가스안전관리원'은 시니어 참여자가 LPG 사용시설 안전점검과 안전계도, 노후·부적합 시설 개선 연계 등을 수행하며 취약계층의 가스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공공안전 분야 노인일자리 사업이다.
특히, 고령자와 취약계층의 생활안전 확보와 노인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실현한 점, 지역 특성과 안전관리 수요를 반영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성과를 인정받았다.
공사는 `21년 광주·제주 지역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22년 전국단위 사업으로 확대했으며, `21년부터 `25년까지의 활동을 통해 LPG 사용시설 안전점검 49만 6천여 건을 수행하고, 노후·부적합 시설 개선 8,591건을 연계하는 등 지역사회 가스안전 향상에 기여해 왔다. `26년 현재 전국 34개 지자체에서 951명이 ‘시니어 가스안전관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관계자는 "시니어 가스안전관리원은 노인일자리와 공공안전을 결합한 대표적인 사회서비스형 노인일자리 모델"이라며 "시니어 가스안전관리원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가스안전 향상과 노인일자리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한국가스안전공사 보도자료. 사진·첨부는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 원문: https://www.kgs.or.kr/kgs/agc/board.do?searchBoardSn=102495&pageInde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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