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공사, 건설현장 혹서기 안전점검 및 온열질환 예방 활동 실시
✍️ 한국가스안전공사 보도자료📅 2026-07-23👀 0
| 기관 | 한국가스안전공사 |
|---|---|
| 배포일 | 2026-07-23 |
- 수소가스안전 허브센터 건설현장 찾아 안전점검 및 예방물품 전달 -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는 22일, 충북 청주시 오송읍에 위치한 수소가스안전 허브센터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현장 근로자들에게 예방물품을 전달 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근로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작업 할 수 있도록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소가스안전 허브센터는 국가 수소 산업의 안전관리와 기술 발전을 선도하는 핵심인프라로, 총사업비 약 255억 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1541.1㎡에 지하 2층, 지상 6층 연면적 5357.98㎡ 규모로 건립된다. 지난해 11월 착공했으며, 현재 공정률은 28%로 오는 2027년 4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날 현장을 찾은 조영원 부사장은 건설현장의 주요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근로자들의 작업환경을 살펴보는 한편, 생수, 이온음료, 쿨토시 등 온열질환 예방물품을 전달하며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현장 관계자들에게 ▲그늘막 및 휴게시설 운영, ▲냉수 상시비치, ▲폭염 취약 시간대(14~16시) 작업자제, ▲충분한 휴식시간 보장 등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조영원 부사장은 “건설현장에서는 무엇보다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 가치”라며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은 철저한 예방과 기본수칙 준수만으로도 충분히 줄 일수 있는 만큼, 현장 관계자 모두가 안전관리에 더욱 각별한 관심과 책임감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공사는 앞으로도 건설현장을 비롯한 고위험 사업장을 대상으로 계절별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경영을 강화해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가스안전공사는 여름철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오는 10월까지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며, 폭염 대응 안전수칙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하는 등 현장 안전관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출처: 한국가스안전공사 보도자료. 사진·첨부는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 원문: https://www.kgs.or.kr/kgs/agc/board.do?searchBoardSn=102463&pageInde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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